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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최근작업 2020~

이승현 한글그림 새날041-아리랑018(24) 1124(3P-059)ㅣ종이에 아크릴물감 19x27.3cmㅣ2024

 

이승현 한글그림 새날041-아리랑018(24) 1124(3P-059)ㅣ종이에 아크릴물감 19x27.3cmㅣ2024

 

[#집콕]-1427일 차(#겨울나기-059) 2024. 01. 29() *날씨예보 아침최저 -5도 낮최고 6(오후 작업실 온도 8~9도 예상)

2024029

이승현 한글그림 새날041-아리랑018(24) 1124(3P-059)종이에 아크릴물감 19×27.3cm

새날 아리랑

새날아리랑다섯 글자를 위아래로 이어 붙여서 한 글자처럼 만들었다.

새날

맨 왼쪽 위에 가 있고, 그 오른쪽 아래에 이 있다.

아리랑

바로 아래에 좌우가 뒤집힌 가 있고, 그 밑에 역시 좌우가 뒤집힌 가 있는데, 초성인 모음 아래에 달라붙어 있다. 그 밑에는 제대로 된 이 있는데, 초성인 모음 아래에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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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부터 실천해 온 것들]

-서서 일을 할 때

서서 일할 때 짝 다리를 짚고 서는 것도 바로잡았다. 그럴 때는 허리와 다리를 유연하게 해서 마치 서성이듯이 양쪽 다리를 조금씩 움직여 줬다.

앉았다 일어설 때도 가능하면 정자세를 취하기로 했고, 어쩌다가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하게 될 때에도 가능하면 반듯한 자세를 취하려 애썼는데 결국 그런 자세는 결국 기마자세로 연결되게 마련이었다.

그 외에도 자세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란 방법은 모두 동원해서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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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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