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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6 (6P-206_1360)67-06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5-2122)ㅣ2026_10_23 [#집콕]-2425일 차(신작-2122) 2026. 10. 23(금) 2026년 296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6 (6P-206_1360)67-06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5-2122)ㅣ2026_10_23 -이 그림어제 늦게 취한 상태로 집에 들어와 대충 요기를 하고 다시 작업실로 가서 술김에 후다닥 한 점 그려 왔다. 아침에 깨어보니 그다지 술에 취한 상태로 그린 그림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다행이다!. -전시장에서어제 오전에 당번 근무를 하면서 전시된 작품들을 한 점 한 점 찬찬히 들여다보며 혼자 공부를 했다.문화회관 지하 전시장이 좁기 때문에 60점이 넘는 작품들은 대부분 10호 내외의 소품들이다. 비록 작은 규격의 작품들이지만 저마다의 자태로 개성을 뽐내고 있다. 그 많..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5 (6P-205_1359)67-05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4-2121)ㅣ2026_10_22 [#집콕]-2424일 차(신작-2121) 2026. 10. 22(목) 2026년 295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5 (6P-205_1359)67-05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4-2121)ㅣ2026_10_22 -오늘 전시장 당번오전 10부터 2시 30분까지아침 일찍 작업실에 가서 작품 한 점 뚝딱 완성해 놓고 상주문화회관 지하 전시장으로 출근하면 되겠다.9시 반쯤 출발해서 느긋하게 걸어가면 시간을 적당히 맞출 수 있을 것 같다.당번은 다른 회원분과 나, 그렇게 2인 1조. 가는 길에 꼬마 김밥집에 들러서 싸고 맛있는 꼬마김밥 2인분을 사 들고 가야겠다.. -전시 안내2026 제45회 한국미협 상주지부 회원전2026. 10. 20(화)~24(토) . --------------..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4 (6P-204_1358)67-04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3-2120)ㅣ2026_10_21 [#집콕]-2423일 차(신작-2120) 2026. 10. 21(수) 2026년 294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4 (6P-204_1358)67-04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3-2120)ㅣ2026_10_21 -전시 행사11월에 마지막 행사가 남아 있다.2026 JEJU ART FESTIVAL(제주, 11. 14. 토 ~ 12. 13. 일)인데, 작품은 이미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신경 쓸 일이 없고 운송과 DP는 전문 업체에 위탁했다고 하니 참 든든하다.. -기록의 중요성깨우치는 순간을 알아차리고 새겨두기이제까지 길을 걸을 때나 작업 중에 뭔가 중요한 것을 깨우치기는 했지만 그것들을 까마득히 잊어버린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뭔가를 이루어내기 위해 안감힘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 번..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3 (6P-203_1357)67-03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2-2119)ㅣ2026_10_20 [#집콕]-2422일 차(신작-2119) 2026. 10. 20(화) 2026년 293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3 (6P-203_1357)67-03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2-2119)ㅣ2026_10_20 -한국미협 상주지부 회원전(20~24일,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오늘 저녁에 오프닝이 있다.6시 30분에 시작이라지만 식전 행사가 6시부터 있기 때문에 행사가 전부 끝날 때까지 서 있자면 꽤 힘들 것 같다.식순에 내빈 소개 다음에 회원 소개가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회원 소개가 끝나면 슬그머니 현관 입구로 나와 계단에 앉아서 쉬어야겠다.. -당번22일 오전 당번을 서기로 했다.나는 평소 모든 행사에 소극적이기 때문에 이 당번 하나라도 잘 서야 한다. 그러면 이번 행사에서 내..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2 (6P-202_1356)67-02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1-2118)ㅣ2026_10_19 [#집콕]-2421일 차(신작-2118) 2026. 10. 19(월) 2026년 292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2 (6P-202_1356)67-02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1-2118)ㅣ2026_10_19 -이 그림은 또 왜 이렇지?어제 몸이 썩 좋지 않아서 그리다 말고 가지고 왔는데 마치 내 그림이 아닌 것처럼 매우 낯설다.뭔가 내 어투에는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 나중에 정신 차리고 찬찬히 살펴보자.. -어제 오후 5시 전후, 비작업실에서 한창 작업하는데, 유독 그 시간에 얼마나 장대비가 쏟아졌는지 빗소리가 매우 크게 들렸다.마치고 집에 올 때 그림이 젖지 않도록 그림 봉투에 잘 넣고 그것을 다시 가방에 넣어서 우산을 쓰고 오는데, 그 1~2분간에도..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1 (6P-201_1355)67-01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0-2117)ㅣ2026_10_18 [#집콕]-2420일 차(신작-2117) 2026. 10. 18(일) 2026년 291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1 (6P-201_1355)67-01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20-2117)ㅣ2026_10_18 -클리어파일 67권 첫 시작이번에도 ‘울림’ 작업으로 계속 이어가게 되었다.그동안의 작업에서 아쉬웠던 것은 ‘울림’이 너무 거칠고 드세기만 했다는 것. 잔잔한 울림에서 느끼는 진한 감동도 있을 텐데 그런 작업은 해내지 못했다. 늘 마음속에 품고는 있지만 당분간은 그런 세련된 작업에까지는 이르지 못할 것 같다.앞으로의 과제로 삼아 조금씩 시도해 갈 생각이다. 하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 어쩌면 올해의 몫은 여기까지일지도 모른다. 올해의 울림은 이 정도 수준에서 만족하고, 잔잔..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0 (6P-200_1354)66-20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9-2116)ㅣ2026_10_17 [#집콕]-2419일 차(신작-2116) 2026. 10. 17(토) 2026년 290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200 (6P-200_1354)66-20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9-2116)ㅣ2026_10_17 -내 꿈내 그림들은 이들 양극의 매력을 두루 맛보며 놀 수 있으면 좋겠다. 빛과 어두움흑백과 컬러추상과 구상회화와 디자인현실과 초현실 단순과 복잡긴장과 이완‘빠르게’와 ‘느리게’‘쉽게’와 ‘어렵게’ 한국과 타국동양과 서양전통과 현대 과거와 지금꿈과 현실감성과 이성희열과 우울 내 꿈이 너무 야무진가?. -----------------------------@팔로워 #내꿈 #내그림들 #양극 #매력 #맛보며 #추상구상 #흑백컬러 #과거지금 #긴장이완 #꿈과현실 #희열과우울 #..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9 (6P-199_1353)66-19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8-2115)ㅣ2026_10_16 [#집콕]-2418일 차(신작-2115) 2026. 10. 16(금) 2026년 289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9 (6P-199_1353)66-19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8-2115)ㅣ2026_10_16 -어제 아침 추웠음케이웨더는 6시 전후의 기온이 5.8도라고 했다.운동을 나서려니 어떻게 차려입고 나가야 할지 감이 안 잡혔다. 어제까지 10도를 오르내릴 때는 여름옷 중심으로 얇은 옷만 겹쳐 입은 채 버텼지만 어제는 그 정도로는 너무 추울 것 같아서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상의는 셔츠 위에 제일 얇은 패딩 조끼를 하나 겹쳐 입고 그 위에 바람막이 땀복을 입었고, 하의는 여름 파자마 위에 춘추용 바지를 입었다.음양탕을 머그컵으로 두 컵이나 마시니 몸에 열이 나서 등어리에 땀이..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8 (6P-198_1352)66-18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7-2114)ㅣ2026_10_15 [#집콕]-2417일 차(신작-2114) 2026. 10. 15(목) 2026년 288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8 (6P-198_1352)66-18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7-2114)ㅣ2026_10_15 -비록 그림은 실패했어도어제 작업은 갈팡질팡 헤맸지만 그 자체도 의미가 있다. 집콕 그림 그릴 화지 스무남은 장을 늘어놓고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대로 배경칠 작업을 하다가 한 장을 콕 집어서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리다 보니 즉흥적인 흐름을 놓치고 길을 잃게 되었다. 그 순간부터 점점 그림이 망가져 가는 것이 아닌가. 뭔가를 억지로 만들어내려고 애를 쓰다가 그림 전체의 틀이 깨지게 되자 붓이 점점 더 꼬이면서 갈팡질팡 헤매게 되어 버린 것. 그러다 결국 작업 자체가 엉망이 돼 ..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7 (6P-197_1351)66-17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6-2113)ㅣ2026_10_14 [#집콕]-2416일 차(신작-2113) 2026. 10. 14(수) 2026년 287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7 (6P-197_1351)66-17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6-2113)ㅣ2026_10_14 -지난 12일 오전, 화지 240장 정리지난 반년 가까이 만들면서 방치해 둔 화지(코팅된 종이 캔버스)가 무려 240장이나 쌓여 있다.화지 사이마다 A3 용지를 간지삼아 한 장씩 끼우면서 20장 단위로 차곡차곡 쌓아 놓은 것이 12덩어리.그 한 덩어리가 화지 20장에다가 사이마다 끼운 간지가 21장. 전부 해서 41장이다. 그중 하나를 꺼내 들어보니 제법 두툼한 데다 서로 살짝 붙어 있는 상태라서 마치 합판을 들고 있는 것 같았다.그제 오전에는 그 쌓아 놓은 240장을 일일..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6 (6P-196_1350)66-16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5-2112)ㅣ2026_10_13 [#집콕]-2415일 차(신작-2112) 2026. 10. 13(화) 2026년 286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6 (6P-196_1350)66-16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5-2112)ㅣ2026_10_13 -종이 캔버스라는 것(물감으로 코팅된 켄트지, 화지) •집콕 그림 규격(6호 P)과 작업 단위A3 클리어 파일은 6호 P 규격을 보관하기에 적당하다. 일반적으로 A4 클리어 파일(3호 P 보관)은 40장씩, A3 클리어 파일(6호 P 보관용)은 20장씩 끼우도록 되어 있다. 그 정도면 두께와 무게가 적당해서 관리하기 딱 좋다.그래서 6호 P 규격 종이에 물감 코팅 작업을 할 때는 20장 단위로 한다. •코팅 작업 후 처리켄트지를 6호 P 규격으로 잘라 낸 20장 양면에 물감..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5 (6P-195_1349)66-15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4-2111)ㅣ2026_10_12 [#집콕]-2414일 차(신작-2111) 2026. 10. 12(월) 2026년 285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5 (6P-195_1349)66-15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4-2111)ㅣ2026_10_12 -이 그림어제도 마구 어질러져서 화면이 무질서해진 그림들을 하나하나 공들여 가며 정리했다. 추상적으로 연출된 화면에서 깊은 공간이나 역동성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게 된다면 일단은 글꼴을 그려 넣을 수 있도록 준비는 다 된 셈이다.이 그림은 어두운 배경에 밝은 색으로 대충 문질러서 툭 던져 뒀던 것인데 우선 급한 대로 끄적이다가 조금씩 뭔가 보이기 시작하자 끝까지 공을 들여 마무리했다. 완성이라고 하기엔 너무 허술한 구석이 많지만 이런 것도 하나의 성과라고 기록에 남기고 싶..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4 (6P-194_1348)66-14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3-2110)ㅣ2026_10_11 [#집콕]-2413일 차(신작-2110) 2026. 10. 11(일) 2026년 284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4 (6P-194_1348)66-14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3-2110)ㅣ2026_10_11 -배경처리 작업•코팅된 종이들을 20여 장 늘어놓고 비교적 단순한 추상 공간을 연출하며 배경 처리를 하는 것이 요즘 주된 작업이다. 이 작업은 평붓을 휘두르며 물감을 흘리거나 문질러서 굵고 어지러운 선의 효과로 화면을 채우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런 어지러운 화면이 이 그림에서 과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반문을 하면서도 끄적끄적 정리하다 보면 그래도 서서히 그림의 꼴을 갖추어 가게 되는 데, 바로 그때부터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된다. •망가져 가는 그림 살려내기처음부터 ..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3 (6P-193_1347)66-13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2-2109)ㅣ2026_10_10 [#집콕]-2412일 차(신작-2109) 2026. 10. 10(토) 2026년 283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3 (6P-193_1347)66-13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2-2109)ㅣ2026_10_10 -어제 한글날먹기도 잘 먹었고 쉬기도 푹 쉬었지만 작업에 푹 빠지기도 해서 매우 흐뭇했던 하루. 나로서는 한글날을 나름대로 의미 있게 보냈다고 애써 의미를 부여함.•아점아침을 건너뛰고 마나님과 함께 한식 뷔페에 가서 아침 겸 점심 삼아 절제하지 않고 모처럼 양껏 먹었다. 워낙 먹을 게 많아서 이것저것 골라 가며 먹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밥만 빼고 육해공군을 두루 섭렵했다. 사람이 무척 많아서 사람 구경도 많이 했다. •너무 먹었기 때문에 피곤해서 오전에는 컴퓨터로 잔일을 처리..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2 (6P-192_1346)66-12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1-2108)ㅣ2026_10_09 [#집콕]-2411일 차(신작-2108) 2026. 10. 09(금) 2026년 282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2 (6P-192_1346)66-12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1-2108)ㅣ2026_10_09 -어제 작업•배경 칠하며 공간 연출하기서너 장 시도했는데 그중에서 두 장을 건졌다. 그중 한 장으로 이 그림을 그렸고 나머지 한 장은 뒤로 미뤄뒀다.오늘도 그렇게 공간 연출하기를 여러 장 시도할 것이다.•물연마 작업60 × 60 cm 캔버스 1점 1단계 작업 마침.. -쉬는 날어제까지 며칠간 힘들게 작업했으니 오늘 정도는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새벽에 깨고 보니 몸과 마음이 비교적 좋은 편이라서 오늘은 작업 강도를 약간 더 올려도 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했다. 확실히 날이..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1 (6P-191_1345)66-11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0-2107)ㅣ2026_10_08 [#집콕]-2410일 차(신작-2107) 2026. 10. 08(목) 2026년 281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1 (6P-191_1345)66-11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10-2107)ㅣ2026_10_08 -어제 일과새벽부터 기분 좋게 일어났다.종일 몸과 마음이 쾌적한 상태라서 모든 일에 약간 강도를 높여서 집중하였다.•오전집콕 그림의 배경 처리 작업 두세 점을 거의 완성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마무리했다. 이 그림도 배경 처리를 하다가 잘못 망쳐 가던 것을 다시 건져 내서 기분 좋게 그리기 시작했다.•오후퇴적과 침식 작업, 물연마 작업도 그제까지 10호 P 다섯 점을 1단계까지 마쳤기 때문에 6번째 것을 작업할 계획이었지만 욕심을 부려 큰 작품(60x60cm)으로 바..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0 (6P-190_1344)66-10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9-2106)ㅣ2026_10_07 [#집콕]-2409일 차(신작-2106) 2026. 10. 07(수) 2026년 280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90 (6P-190_1344)66-10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9-2106)ㅣ2026_10_07 -어제 작업•오전이른 아침에는 운동을 다녀왔음.오전에는 이미 코팅 처리와 바탕칠이 끝난 상태에다가 배경 처리까지 된 종이들을 여러 장 늘어놓고 작업함. 평붓을 거칠게 휘둘러 붓자국을 내며 공간 연출을 했다가 지워버리고 다시 시도하는 작업을 되풀이했음.•오후(퇴적과 침식작업)10여 년 전에 이미 물감을 겹겹이 칠해 두었던 캔버스 10호 M(어제까지는 P-풍경형-이라고 착각을 했었는데 확인해 보니 M-해경형-임)을 1단계 물연마(캔버스의 뒷면과 옆테두리를 갈아서 지저분한 흔적을..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9 (6P-189_1343)66-09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8-2105)ㅣ2026_10_06 [#집콕]-2408일 차(신작-2105) 2026. 10. 06(화) 2026년 279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9 (6P-189_1343)66-09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8-2105)ㅣ2026_10_06 -오늘(2026. 10. 06) 05시 38분, 인쇄용 자료의 몇 가지 문구를 수정하고 웹하드에 업로드함.2026 JEJU ART FESTIVAL(제주미술제) 작품 자료.작품 제목: 새날아리랑, 재료: Mixed media on canvas, 규격: 60x60cm, 제작연도: 2024행사 기간이 11. 14.(토) ~ 12. 13.(일)이므로 운송업체에서 10일 이전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그 이전에 보낼 준비를 미리 해 둘 것.. -어제 일과서정 박철우 화우의 개인전(..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8 (6P-188_1342)66-08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7-2104)ㅣ2026_10_05 [#집콕]-2407일 차(신작-2104) 2026. 10. 05(월) 2026년 278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8 (6P-188_1343)66-08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7-2104)ㅣ2026_10_05 -가능하면 오늘 중으로 마무리할 것작성된 자료에서 작가노트 부분을 수정 중인데 오늘 중으로 마쳐야겠다.2026 JEJU ART FESTIVAL(제주미술제) 자료 제출 예정 : 2026년 10월 6일작품 제목: 새날아리랑, 재료: Mixed media on canvas, 규격: 60x60cm, 제작연도: 2024행사 기간이 11. 14.(토) ~ 12. 13.(일)이므로 운송업체에서 10일 이전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그 이전에 보낼 준비를 미리 해 둘 것.. -어제는 제..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7 (6P-187_1341)66-07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6-2103)ㅣ2026_10_04 [#집콕]-2406일 차(신작-2103) 2026. 10. 04(일) 2026년 277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7 (6P-187_1341)66-07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6-2103)ㅣ2026_10_04 -잊지 말 것자료 작성을 마치고 검토 중이다.2026 JEJU ART FESTIVAL(제주미술제) 자료 제출 예정 : 2026년 10월 6일작품 제목: 새날아리랑, 재료: Mixed media on canvas, 규격: 60x60cm, 제작연도: 2024. -어제 작업그제 하던 작업을 이어서 했다.•퇴적과 침식 작업 1차: 캔버스 10호 P 1점의 앞면과 테두리의 물연마 작업을 했음.(지금까지 10호 P 연마 작업을 1차까지 마친 것은 3점임.)•클리어파일 66권에 들어갈 ..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6 (6P-186_1340)66-06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5-2102)ㅣ2026_10_03 [#집콕]-2405일 차(신작-2102) 2026. 10. 03(토)2026년 276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6 (6P-186_1340)66-06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5-2102)ㅣ2026_10_03-개천절가을에는 개천절과 한글날이 가장 의미 있는 날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어제가 노인의 날이었고, 5일은 또 세계 한인의 날이네. 그러니까 10월 1일 국군의 날부터 5일까지가 나흘이나 소중한 날들이 들어 있는 것.오늘도 어제처럼 소중한 마음으로 가장 정중하게 살자. 절제된 작업, 신중한 언행, 그리고 정성껏 휴식을 취할 것. .-잊지 말 것자료 작성을 마치고 검토 중이다.2026 JEJU ART FESTIVAL(제주미술제) 자료 제출기한 : 2026년 10월 8일 (목),..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5 (6P-185_1339)66-05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4-2101)ㅣ2026_10_02 [#집콕]-2404일 차(신작-2101) 2026. 10. 02(금) 2026년 275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5 (6P-185_1339)66-05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4-2101)ㅣ2026_10_02 -잊지 말 것2026 JEJU ART FESTIVAL(제주미술제) 자료 제출기한 : 2026년 10월 8일 (목), 오후 4시작품 제목: 새날아리랑, 재료: Mixed media on canvas, 규격: 60x60cm, 제작연도: 2024. -10월인데이제 차차 캔버스 작업(퇴적과 침식 작업)에 다시 도전해 봐야 할 텐데 선뜻 손에 잡히지 않는다. 과욕을 부리지 말고 조금씩 차근차근 작업해 가다 보면 뭔가 길이 보일 테지.올해는 허구한 날 집콕 작업에 매달려서 다른 작업에..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4 (6P-184_1338)66-04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3-2100)ㅣ2026_10_01 [#집콕]-2403일 차(신작-2100) 2026. 10. 01(목) 2026년 274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4 (6P-184_1338)66-04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3-2100)ㅣ2026_10_01 -어제는 고된 하루종일 바빠서 헤매다가 밤늦게까지 잔일거리를 처리하다가 잤기 때문에 오늘은 늦잠을 잤다.아침 6시가 넘어서 일어나자마자 작업실에 가서 이것저것 잔일거리를 처리하고, 앞으로 그릴 그림 몇 장에 미리 배경 처리도 했다. 이 그림도 조금 전에 황급히 마무리한 것인데 왼쪽 아래 화면이 약간 허전하다. 나중에 다시 손봐야겠다. 이래저래 오늘은 일지를 쓰는 것도 매우 늦어졌다.. -추석 연휴에 주문했던 액자 어제 도착그제는 6호P 캔버스 2개가 도착했고 어제는 외출했다..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3 (6P-183_1337)66-03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2-2099)ㅣ2026_09_30 [#집콕]-2402일 차(신작-2099) 2026. 09. 30(수) 2026년 273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3 (6P-183_1337)66-03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2-2099)ㅣ2026_09_30 -어제 작업•낙동강미술제 출품작을 점심때(1시가 채 못 된 시간) 갤러리 샐빛에 갖다 놓았음.사무국장으로부터 다른 전시 작품 수합처에 잘못 놓았다는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가 보니 그 작품들을 운반해 가면서 내 그림은 따로 잘 빼어 놓아 줘서 다행이었음. 바로 책상 위, 낙동강 미술제 작품들을 모아 놓은 곳으로 옮겨 놓고 왔음.. -새 클리어 파일66권을 시작한 지 오늘이 벌써 3일째인데도 아직도 ‘울림’을 작업 중이다.언제 끝날지 모르는 ‘울림’ 작업. 이렇게 하면서 가는.. 더보기
피노디아  기획초대전 시리즈 2026  정광섭 인생70 물감놀이 50ㅣ9_29 화~11_02 월ㅣ 피노디아 아트갤러리 피노디아 피노디아 기획초대전 시리즈 2026 정광섭 인생 70, 물감놀이 509. 9 (화) ~ 11. 02 (월) 피노디아 아트갤러리 피노디아문의 1899_9483 #피노디아 #마키아올리 #기획초대전 #시리즈 #2026_정광섭_인생_70_물감놀이_50 #피노디아_아트갤러리 #정광섭초대전 #소나무 #오래된나ㅁ #영물에대한경배 #돌탑 #감사의기도 #축원 #고통받는인류 #안녕기원 #평화 #풍요 #여행의기록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2 (6P-182_1336)66-02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12098)ㅣ2026_09_29 [#집콕]-2401일 차(신작-2098) 2026. 09. 29(화) 2026년 272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2 (6P-182_1336)66-02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1-2098)ㅣ2026_09_29 -어제 작업•낙동강미술제 출품작(종이)을 캔버스에 붙임. (30일 일찍 갤러리 샐빛에 전달할 것.)•클리어 파일 66권에 해당되는 종이 캔버스(코팅 작업이 끝난 상태) 위에 다시 바탕색을 겹쳐 칠해서 다양한 공간 처리 효과를 시도함.. -오늘 할 일•어제 하던 66권에 해당되는 종이 캔버스 바탕칠과 효과 내기 작업을 계속할 것임.•2026 JEJU ART FESTIVAL(제주미술제)에 보낼 작품옆 테두리와 뒷면의 일부까지 아크릴 물감으로 마감을 했으므로 이제는 그 위에 바니..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1 (6P-181_1335)66-01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0-2097)ㅣ2026_09_28 [#집콕]-2400일 차(신작-2097) 2026. 09. 28(월) 2026년 271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1 (6P-181_1335)66-01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400-2097)ㅣ2026_09_28 -전시 작품 준비2024년 개인전 작품 중에서 3점을 골라서 바니시 칠 작업 중•제주국제아트페어 행사 기간 2026. 10. 08(목)~10. 11(일) (지난 10.15 발송함)•미협상주지부 회원전 10. 20(화) ~ 10. 24(토) (10. 19 작품 DP)•2026 JEJU ART FESTIVAL(제주미술제) 행사 기간 2026. 11. 14(토) ~ 12. 13(일)(위탁 운송). -최근 제작한 집콕 작품 중에서 골라서 바니시 칠 작업 중.•낙동강미술제 전시기간 ..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0 (6P-180_1334)65-20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399-2096)ㅣ2026_09_27 [#집콕]-2399일 차(신작-2096) 2026. 09. 27(일) 2026년 270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80 (6P-180_1334)65-20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399-2096)ㅣ2026_09_27-오늘 아침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데 4시가 다 되어 깼다. 애들은 어제 아침 김천(구미) 역에서 8시 49분 KTX로 올라갔다.한얼이는 24일에, 누리는 25일 오후에 내려왔다. 추석날(25일) 저녁 모처럼 네 식구가 모여 앉게 되자 드디어 가족 모임이 시작된 것이다. 거실에 넓은 탁자를 펴 놓고 TV를 향해 앉아 먹고 마시며 담소를 나눴다. 누구는 어떤 콘텐츠를 재미있게 보는지, 얼마나 유익한지를 서로 소개하기도 하고 그걸 찾아보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저녁 시간을 그렇게 즐..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79 (6P-179_1333)65-19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398-2095)ㅣ2026_09_26 [#집콕]-2398일 차(신작-2095) 2026. 09. 26(토) 2026년 269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79 (6P-179_1333)65-19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398-2095)ㅣ2026_09_26 -즉흥 작업날마다 이어지고 있는 이 작업의 끝은 어딜까.매일 찍어내듯이 즉석에서 구상하며 마구 그려 갈기는 작품들이 어설프게 마무리되는 경우가 대부분인 건 사실이다.하지만 이 모든 작업이 일정한 수준의 과정을 거치며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모든 작품은 어느 하나도 나로서는 소홀히 할 수 없는 깊은 의미를 지닌다. 공간은 어떻게 나누고 연출할 것이며, 색채는 어떻게 활용해 분위기를 만들어갈 것인지를 즉석에서 떠올리게 되면 그날의 작업은 성공이다.(설사 결과물은 신통치 않더라.. 더보기
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78 (6P-178_1332)65-18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397-2094)ㅣ2026_09_25 [#집콕]-2397일 차(신작-2094) 2026. 09. 25(금) 2026년 268이승현 한글그림 울림(26)178 (6P-178_1332)65-18ㅣ종이에 아크릴물감 27.3×40.9cmㅣ(2397-2094)ㅣ2026_09_25 -새 종이 10장 코팅어제(24일) 마치기로 했던 10장 코팅 작업이 생각보다 지난 22일에 일찍 끝나서 23일에 다시 새 종이 10장 마름질을 마치고 코팅 작업을 시작했다.어제는 눈코 뜰 새 없이 빡빡하게 그 작업에만 열중했기 때문에 오늘(25일) 중으로 몇 번만 더 칠하면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2026 제30회 제주 미술제 준비올해도 깜빡할 뻔했는데, 연락을 받고 나서야 아차 싶어 뒤늦게 부랴부랴 준비 중이다.새로 준비할 것인지, 있는 작품 중에서 골라낼 것인지 .. 더보기